'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08/12/11 이명박의 몰래한 서민돕기?? (6)
- 2008/11/24 [아고라]팥쥐정부의 놀부 감세 (4)
- 2008/10/27 [조선일보]행동보다 말부터 쏟아내는 정부 경제팀
- 2008/10/25 호부호형을 할 수 없으니...
- 2008/10/23 대통령도 임금삭감 해야 되는 거 아냐??
- 2008/10/23 KODPI 747, DOW 3000 or 원달러환율 3000?? (2)
- 2008/08/10 명박씨, 일장기가 아니라 헷갈리셨쎄요? (2)
- 2008/07/14 MB노믹스는 MB는 섞지(넣지) 말아달라는 뜻...?
- 2008/06/27 2008.06.10. 거리에선...
- 2008/05/31 놈현은 되도 2MB는 안된다
李 대통령 ‘몰래한’ 서민돕기 헤럴드경제 기사전송 2008-12-11 12:01
취임이후 월급전액 기부
http://news.empas.com/show.tsp/20081211n10808/
문근영이 보고 빨갱이라고 떠들어 대던 어떤 반공주의자께서
초록은 동색인 이명박에게도 빨갱이라고 멋진(?) 의견 안내나 모르겠다.
아무리 이명박을 싫어해서리 2MB라 무시하고 쥐XX라고 짜증내도
매달 이렇게 기부해 온 건 좋은 일을 한거고 칭찬받을 일이다
그가 부자든 아니든 그만한 돈을 매달 기부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거다.
(매달 쥐꼬리 만한 돈 기부 결정하는데도 사실 난 나름 고민 좀 했거덩...)
그런데 말이쥐
칭찬할려고 하다가 갑자기 막 화나는 거 있쥐!!
몰래한??? 대체 뭘 몰래했는데???
몰래 했다고 이런식으로 언론플레이 하는 거 너무 쪽팔리지 않을까???
이러니 좋은 일 하고도 재산환원 여론 잠재우려고 쇼한다는 소리나 듣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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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통령 후보 건으로 따져도 올 3월 부터 떠들어 댄 기사 나오고
이명박 대통령 "재임중 월급 기부" 한국일보 정치 | 2008.03.31 (월) 오전 3:12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803/h2008033103074221080.htm
李대통령 "재임 중 월급전액 사회에 기부" 아시아경제 정치 | 2008.03.30 (일) 오후 9:54
http://www.newsva.co.kr/uhtml/read.jsp?idxno=303628§ion=S1N53§ion2=S2N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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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때 김민석 의원이랑 붙었을 때도
재산 문제로 이슈가 되자 월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했건만..
이명박시장 월급전액 환경미화원등에 기부 약정 문화일보 사회 | 2002.09.12 (목) 오전 11: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0001398
이명박의 ‘확인 사살’ 헌납 한겨레21 정치 | 2007.12.18 (화) 오전 8:07
정치 생명 위기 때마다 재산 헌납으로 돌파… 이번엔 도덕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선택
http://www.hani.co.kr/section-021067000/2007/12/021067000200712130689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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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94D5A04A8F8ECBD95117F9278D235D1E?bbsId=D101&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2113140
너무도 솔직한 이명박 정부..내년 예산안을 보니..
왜, 팥쥐정부의 놀부 감세인가?
- 세금 많이 걷는 가렴주구보다 무서운 감세정책 -
(전병헌) “종부세, 상속세 등 부자용 감세는 5조 원 넘게 하면서 서민들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부가세의 한시적 인하의 필요성은 못느끼는가? 더욱이 강만수 장관의 잘못된 환율정책과 경제운용 실패로 물가폭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 부가세 인하를 하면 물가안정 효과도 있지 않겠는가?”
(한승수) “서민관련 품목의 부가세는 이미 면세가 되고 있기 때문에 부가세를 건드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전병헌) “총리의 말씀처럼 그렇게 서민들,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에 이명박정부의 부자 감세 정책은 ‘팥쥐정부의 놀부감세’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본문 내용 中 -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말할 걸
어느 날과 다를 것 없었던 그 날 아침
날 깨우는 벨소리에 난 이미 느꼈어
시간을 돌리기에는 이미 늦었어
- 드렁큰타이거 8:45Heaven 中 -
행동보다 말부터 쏟아내는 정부 경제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7/2008102700020.html
오전에 지면으로 본 내용인데
조선일보 홈피 들어갔더니 메인페이지에서는 안보이더군요
조선일보도 잘 살펴보면 정부를 까는 기사들이 간간히 숨어있습니다.
나름 진실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는??
제가 수구꼴통좌파라 조선일보 보면서 이명박 정부의 무능을 욕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조선일보 본다고 돌던지시면 아풉니다~ㅠㅠ
ps.
몇일 전에는 100년만의 위기라고 나불나불 하더니
오늘은 단언컨데 IMF 때와는 다르다라고 떠들고 있다.
그럼 결론적으로 100년만의 위기인데 IMF 때와는 다르니
IMF 때 보다 더 심하다고 인정하는거여 뭐여??
암튼 이번 정부의 말은 어떻게 되먹었는지
앞뒤도 없어, 생각도 없어, 논리도 없어, 진실도 없어...ㅡ,.ㅡ
환율이 사정없이 올라가면 외국인들은 가만히 앉아서 손해보는 건데
주식 처분하고 싶어 안달난 건 당연하고
거기다가 어리버리 연기금이 저점 매수 해주면
내가 외국인이라도 이게 왠 찬스야?! 하고 대놓고 팔겠다.
뭔넘의 증권방송이고 신문이고 떠들어 대는게
이게 다 국내증시 유동성이 풍부해서라고 앵무새 처럼 읊어대는거야??
그럼 딴 동네는 유동성이 풍부 안해서 덜 떨어지남?
나 원 유동성 없으면 지금 같은 장에서 팔려는 사람만 득실거리니 개폭락 나오쥐...
외국에선 이젠 국내 채권, 부동산 까지 다 처분하라고 하는 마당에
차라리 외국처럼 대놓고 말을 해
환율이 이 꼬라지만 안됐어도 그정도로 털고 나가진 않았다고...
누가 입만 다물고 있었어도 이정도 까지는 안간다고...-_-;;
이거 원 호부호형을 하면 잡아가는 세상이니
개XX를 개XX라 하지 못하고 쥐XX를 쥐XX라 하지 못하는 거쥐!!
DJ DOC가 말하더라고 삐걱삐걱 돌아가는 세상, 좇 같은 세상 이라고...
난 콩사탕이 싫어요!!!
http://www.edaily.co.kr/news/econo/newsRead.asp?sub_cd=DA22&newsid=01826966586575872&clkcode=00203&DirCode=0020304&curtype=read
얼마 전부터 대통령이랑 재경부 장관이 정부 지원을 받는 대신
은행권에도 자구 노력을 보이라더라공
그 방법으로 거론되는게 연봉삭감, 스톡옵션 반납 이런 것들...
물론 맞어, 이거 잘 하는 거야,
경영을 제대로 못해서 주주에게 손실을 끼친 경영자가
지 몫만 열심히 챙기고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혀 없다고 하면
법적으로야 어떻든 주주 입장에서 짜증나고 환장하는 거쥐
게다가 내가 낸 세금이 내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쏟아 부어지고
그 돈으로 정상화 되고 나면, 지들이 잘했다고 지들끼리 수익 향유하고
세금만 죽어라고 낸 나는 지넘들 덕택에 자산손실의 쓴맛만 맞이하면서
여전히 그런데다 쓰라며 세금만 죽어라고 내고 있을 테니까...ㅡㅡ;;
난 그래서 이번에 내놓은 대통령과 기획재정부 장관의 의견에 대해
전적으로 찬성하고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고!!
그런데 말이지...
기업운영 제대로 못한 CEO와 임직원들은 그런식으로 책임을 지라고 했는데
나라운영을 너무 탁월하게 해서 이 꼬라지를 만들었으면
대통령이랑 기획재정부 장관 연봉도 삭감해야 되는 거 아냐??
그리고 스톡옵션 대신, 퇴임 후 받아야 할 연금이랑 품위유지비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냐??
솔선수범이란 말, 몸소 보여줘야 되지 않겠엄??
어느 선견지명 있는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드랬지
자기가 당선되면 올해 주가 3000 간다공, 임기내에 5000이 어쩌고 저쩌고...
그말 했을 때 내가 콧방귀를 껴줬거든 올해안에 반토막이나 안나면 다행이다.
근데 오늘 정말 반토막이 나버렸자노
이게 내 자산 까먹은 건 잊어버리고
내 선견지명이 대단하다고 웃어야 되는 일이야?? ㅠㅠ
언넘이 보잉사의 747이 좋다고 떠들어 댈 때도 진짜 경제 개념은 있는 건가 의심이 들었거덩
후진국이야 어설픈 국민들 현혹하기 위해 경제성장률에 목숨 걸지 몰라도
이 급격한 경제성장률이라는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거덩
성장률 만큼의 인플레가 항시 수반이 되니까...
(예외적으로 요근래 몇년간 인플레가 중국 덕분에 좀 진정되긴 했었지...)
근데 주위를 함 둘러보라공
대부분의 회사들이 임금동결 내지는 5%도 안되게 인상되거덩?
삭감이나 안되면 다행이지.. 내년엔 정말 삭감할지도 몰라~
근데 올해 물가는 얼마나 올랐어?
가뜩이나 물가가 불안정 하던 차에
어떤 바부팅이가 환율 가지고 되도 않는 장난 치다가 시장을 완전 병진을 만들어 놨자노
덕분에 소비자물가는 하늘을 치솟고...
정부에서는 아마 한자리수라고 떠들어 댈텐데...
가처분소득은 줄고 물가만 주구장창 오르니
내가 느끼는 장바구니 체감 물가는 50% 상승은 족히 되거덩
기름값, 우유, 라면, 밀가루, ... (아놔 내 앵갤지수 드러나는 구만..ㅋ)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애꿎은 월급쟁이 봉급만 묶어두니
집 얻는다고 빚이라도 낸 사람들은 이자 부담과 집값 하락에 죽을 맛일테고...
온국민 탐욕펀드갖기운동(?)에 뒤늦게 동참한 사람들 또한 곡소리 날테고..
나라 경제는 파탄이 되어 가는데 정책이라고 내놓는 것들은
죄다 부동산과 삽질에 대한 관련 정책 뿐이고
그저 있는 넘들 털고 나올 기회 만들어 주는 걸로 밖에 안보이니...
달러유동성 부족이 전세계적으로 가속화 되는 시점에 외평채 발행 타이밍 놓치고
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놈현 정권에서 차곡차곡 모아둔 달러는
되도 않는 환율방어 한답시고 일부 날려 먹더니
이제는 절반 가까이를 풀어서 시장을 잡겠다고 하는데...
그정도 보유하고 있다는 거 진작 알고서도 이 난리인데
그나마 주머니에 들은 거 다 꺼내면 이젠 뭘루 버틸라구 하는지 몰겄어
R의 공포라고, 전세계가 경기침체가 들어가는 시점인지라
당분간 수출은 뻔할 뻔 줄어들 테고,
외국인들은 투자자금 점점 빼가면 달러는 더더욱 부족할 텐데...
요즘 와서 혹시 내가 잘못 들은게 아닐까 싶어
임기 내에 KOSPI가 747 가고,
원달러 환율이 3000 가고, 아님 다우지수가 3000 간다고 한게 아닐까 하고
네가 얼마 전에 물어봤었쥐?
주가도 1400 다시 찍고, 환율도 1200으로 안정됐는데
이제 과감하게 투자할 때가 아니냐고...
200억달러를 쏟아 부어도 안되던 외환시장이 기업에서 몇 억 풀렸다고 잡힐리도 없고
소비자들 주머니 꽁꽁 닫고 있고 우리나라 만의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세계 전체가 경기침체로 들어가는 시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는 이 와중에서 특별히 삽질 중이니 아서라 아서라~~ 라고...
(오늘 장중에 1030도 깨졌었쥐? 도이치에서는 1020이 적정이라고 리포트 내고...)
넌 쒸 정말 나한테 감사하고 맛난 거 사야된다...ㅋㅋ
돈이 넘쳐나서 몇년간 끄떡 없다면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워렌버핏 처럼 배팅해 볼 수도 있지
하지만 그 사람도 올인은 안하거덩
게다가 이래저래 옵션 걸고 손해가능성을 최소화 한 후에 투자를 결정하는 거쥐
전에도 내가 비슷한 얘기 함 했지만 지금은 정부를 바라볼 때가 아니라
각자가 알아서 대처하고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야 할 때라공!!
기회는 분명히 와!!
하지만 그 기회는 인내하고 기다린 자만 맛볼 수 있는 거야!!
구니까 얌전히 회사 다니면서 공부나 해!!
이미지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03290.html
이 사진을 보고 기가 막혔지만
당신이 했다고 하니 이해가 됩디다.
명박씨, 일장기가 아니라 헷갈리셨쎄요?
댁이 울나라의 대통령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혹시나 해서 한 번 찾아봤더니
처음 사진이 나왔던 연합뉴스에선 사진이 죄다 사라졌더군요
참 무서운게 사람이고 더러운게 사람입디다
집안이 결딴나려면 생쥐가 춤을 춘다는 속담이 왜 생각이 나는지...
MBnomics
MB No Mix
MB노믹스의 참뜻은 MB는 섞지(넣지) 말아달라는 뜻...?
결론은 자신의 경제정책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MB
방법은 퇴출밖에 없는 것인가??
단기간에 그정도로 연신 삽질을 해댄 건 뒤로 하더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이정도에서 정신차릴만도 한데
당췌 MB의 삽질은 그 끝을 모르겠다.
MB No Mix!!
2008.06.10.火
이천팔년육월십일 조그마한 촛불들이 하나 둘 밝혀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수십만명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때와 장소 구분 못하고 기분나쁘게 실실 웃고 있는 한 사람 뿐
광화문 한복판에 단체로 불법주차한 경찰수송차량, 준법질서라는 문구가 무색해 집니다.
내내 불법집회, 불법시위 운운하던 작자들이 있었는데... 그게 누구였더라...??
하늘에 기도하니 명박산성이 나타나 나를 보호하시고...??
구국공신 충무공을 감금시키는 무개념 행동은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그들에게 대한민국이란 어떤 의미로 존재할런지...
저 벽보다 더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은 벽보다 더 꽉 막힌 한 사람
자랑스런 가짜 미국시민은 성조기에 충성을 맹세하더만
6.27 오늘도 오랑우탄 주인님 오신다고 신나서
꼬리흔들고 빨빨거리며 집밖으로 싸돌아다니나 봅니다
촛불도 언젠가는 하나둘씩 꺼져가겠죠
다만, 그 끝이 국민이 지쳐 모든 걸 포기하는 상황이 아니라
늦게나마라도 개념 탑재하고 일하는 정부를 보며
서로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다음 '이명박 탄핵 카페'에 '표현 자제' 권고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80529191219
방통심의위, 인터넷 글 첫제재
`대통령 머리용량 2MB` `아주 지능형` 인격폄하 표현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44652
물태우도 되고, 삼김(YS, DJ, JP)도 되고, 놈현도 되고 다 되도
2MB는 안된다.
DJ는 한나라의 대통령을 DJ로 폄하하냐고 할수도 있겠건만 누구도 뭐라하지 않았다.
"놈현스럽다" 라는 어거지 신조어를 만들어 기사를 쓰고 지어내도 노무현은 국민을 탄압하지 않았다.
■ 대책없는 공기업 민영화
- 경쟁업체가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추진하는 민영화
- 독점상황에서 영업이익을 높이기 위한 손쉬운 방법? 제품가 인상
■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주택담보비율 하향&금리인하정책
- 주택담보 비율 : 현행60% -> 90% 변경 주장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보고 느낀 것도 없는지...)
- 계속되는 금리인하 요구
(인플레이션 가속을 위한 부채질 or 땅투기를 위한 배려??
생각있는 한국은행 총재가 온몸으로 버텼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 대기업만 배불리는 환율정책 $1=900 -> $1 =1000
- 우수한 중소기업들 1,2분기 적자내용의 주요비중이 환헤지에 따른 환차손
- 해외 원자재 가격상승 + 한국만 거꾸로 가는 환율로 물가상승 충격 배가
(ex. 석유, 밀가루, ...)
■ 집중관리 후 더 오르는 물가
- 원자재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 상황에 환율까지 이모양을 만들어 놨으니 이중으로 오를 수 밖에...
■ 미국, 일본방문시 굴욕
- 미국가선 부시의 운전기사 노릇
- 일본가선 천황에게 연신 고개를 조아리는...
■ 성남비행장 이전 지시
- 군최고통치자가 일개기업의 영리를 위하여 군시설을 옮기려는 어처구니
■ 대우조선해양 매각진행 문제점
- 매각사 골드만삭스의 친인척 관계설
- 중국으로의 기술유출 우려 (매각사 골드만삭스의 중국조선업체 지분 보유)
■ 물사업 유망업체 코오롱의 친인척 관계설
- 올초 저점대비 주가 68% 급등 (1/31 저점 20500원, 5/29 고점 38500원)
■ 이름만 바뀌는 대운하 정책
- 모두가 반대해도, 환경피해가 우려되도 어떻게든 말만 바꿔서 해보려는 뚝심
■ 안전장치를 제거한 미국소 수입
- 수입을 아예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닌데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마저 제손으로 풀어버림
"국민을 섬기겠다"고 립서비스는 날렸지만
일방적인 의견전달만 강요, 반대되는 의견은 무시와 탄압으로 일관하며
자국민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딴나라 국민만을 섬기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 표현 또한, 광운대 BBK 동영상 해명식의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나라 or 대한민국) 국민을 섬기겠다" 라고 하지 않았으니
미국국민을 섬기든, 일본국민을 섬기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괜히 순진한 국민들이 오해하는 것일 수도 있다.
지금껏 써오던 당선자(者)라는 호칭을 굳이 당선인(人)으로 불러달라 하고
2MB라는 표현에 인격폄하라며 불끈하기에 앞서
떠난 민심을 보여주는 표현이란 걸 먼저 좀 반성하고 대처하며
그 까달스러움을 올바른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데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긴 이미 그런 걸 그자에게 바란다는게 무리인지도 모르겠다.
소심한 블로거도 이글을 마지막으로 2MB란 표현과 안녕을 고해야 하나 보다.
경찰서 불려달리며 시간 뺐기고 벌금 내기도 아깝다.
작금의 세상 참으로 명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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