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05/28 역시 관리의 삼성?!
- 2008/08/25 줘도 못 먹는 삼성 (2)
- 2008/07/11 찰떡궁합 삼성 SH-S203P와 GMC CORONA (2)
- 2008/07/09 삼성 SH-S203P + GMC CORONA 호환성 필드테스트 당첨~ㅎㅎ
- 2008/02/03 삼성-LG 경쟁이 부른 LCD의 비극 (4)
- 2007/12/31 아듀 삼성 (2)
"삼성 휴대폰 메카 구미서 중국으로" 라는 기사가 떠서 들어가 봤더니
바로 삭제되어 있다.
2년전 베트남 공장 관련 기사가 전자신문에 떴을 때도
저녁에 밥도 못먹고 난리난리 쳐서 바로 사라지고
역시 관리의 삼성??
구미에 스물 몇층 짜리 연구동 짓는다고 설레발 치던 것도 진작에 날아갔고
구미 생산비중 점점 줄이고 심첨 천진에서 생산비중 늘리고 있을게 뻔하구만
뭐 기사만 굳이 자꾸 덮으려 하는지...
하긴 언론통제만 해도 어리석은 중생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도 구분 못하고 다음에 또 지손으로 먹고 있으니...
행여나 이 글도 블라인드 처리한다고 쇼하는 거 아닌가 몰겄다 -0-
ps.
삼성이 국내 생산비중을 줄인다고 욕하는 건 아니다.
어찌됐든 국내보다 생산단가가 싼 건 사실이니
기업이 정당한 이윤을 추구하는 것 까지 비난할 건 없다고 본다
다만, 삼성이고 LG고 구미 생산규모를 점점 줄이면
구미는 물론이고 대구 경북 전반에 미칠
그리고 결국은 국가로 확대될 경제적 파장이 걱정스럽다
첫 출시는 작년이었던가?
암튼 요즘 출시해서 만빵 인기를 얻고 있는 시크릿폰에도 탄소섬유가 적용되었다.
삼성 근무 당시, 담당자에게 이 소재 한번 검토해 보라고 3년전 조용히 찔러 줬지만
검토는 고사하고 윗사람 한테 보고해서 자기 피곤하게 만들지 말아달라는 소리만 해댔다
마그네슘 때문에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담당도 아니면서 되지도 않는 거로 왜 사람 잡을려고 하냐며
기구, 사출 양 담당자가 쌍으로 시비를 걸더라
심지어는 업체랑 무슨 관계냐 라는 소리까지...ㅡㅡㅋ
하긴 뭐 그런식이니
모토로라 레이저폰에 들어갔던 금속키패드며, 인테나 모듈이며
하다못해 샤인폰에 적용한 스테인리스 소재까지
업체들이 제시하면 목에 깁스한채로 안된다고 콧방귀나 껴대다
남들이 다 먹구나면 그제서야 늘 발등에 불이쥐
줘도 못먹는 인간들은
다 지들이 게을러서 그렇쥐 모...-_-;;;
▲ IDE → SATA로 변신
▲ 더 짧아진 바디
▲ TS-H492 → SH-203P 필테 덕분에 드디어 IDE 방식에서 SATA 방식으로, DVD콤보에서 DVD-RW의 세계로 빠져들어가 봅니다. ODD의 전체 길이도 짧아서 더욱 맘에 드네요.
▲ 토스트의 아킬레스건? (사진 출처 : www.gmc.co.kr) 공존의 히트상를 친 토스트지만 약점도 존재합니다. ODD들이 본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평 상태나, mATX 케이스에서 처럼 옆으로 눕게한 수직 구조만 생각하고 만들기 때문에, 상향식 수직구조에 대한 고려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용시 CD가 ODD 사이로 빠지는 황당한 경우도 간혹 발생합니다. GMC에선 사용자가 ODD 하단에 테이프를 덧대는 방식으로 해결토록 했습니다.
▲ 상향식 ODD 토스트 (사진 출처 : www.gmc.co.kr)
▲ 하향식 ODD 코로나 (사진 출처 : www.gmc.co.kr) 코로나는 이런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ODD 트레이가 나오는 방향을 토스트와 반대로 밑쪽으로 나가도록 변경했습니다.
▲ 비슷한 두께(Depth)
▲ 차지하는 바닦면은 더 작아짐 큰 차이는 ODD를 위에 다느냐 밑에다 다느냐의 차이일 뿐인데, 이상하게도 코로나 케이스는 볼 때 마다 토스트 보다 좀 더 두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실제로 한번 비교해 봤더니 전체 두께는 비슷하고, 차지하는 바닦면은 오히려 토스트 케이스 보다 작아졌네요
▲ ODD 장착시 얀각의 경사 ODD 장착부분에는 약간의 경사를 줘서 CD를 넣을 때 자연스럽게 트레이에 기댈수 있도록 되어 있어 CD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이사완료!! 간만에 케이스 옮기려니 이것도 일이네요. 그럼 이제 호환성 테스트 들어가 봅니다~^^
▲ 테스트 참가 미디어 왼쪽부터 순서대로 CD-RW, 오디오CD, 동영상 CD 요렇게 세장을 가지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ODD는 토스트, 코로나 양쪽 모두 SH-203P를 사용했습니다. 경우에 따라 소음이 약간씩 발생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소음은 모터로 인한 웅~~ 거리는 소음이 아니라, 미디어의 수평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소리로 추정되는 그르륵~그르륵 하는 소음입니다.
▲ CD-RW 소음 테스트
▲ 오디오 CD 테스트
▲ 동영상 CD 테스트 구조변경 효과를 톡톡히 보는지, 코로나 케이스에서 소음발생 부분이 많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디어 삽입시 토스트 보다 안정감을 줘서 사용하기 편리하네요. SH-203P 요녀석은 물건 같습니다. 사용중에 모터소음 들어보기가 쉽질 않네요. 초기구동시 진동이라도 있을 법한데, 그런것도 구경하기 어렵구요. 사용한 미디어가 CD에 국한되서 그럴지 모르나, CD만 놓고 보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TS-H492와는 소음, 진동 둘다 비교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주말에 DVD 빌려서 감상해 보고, RW 미디어 하나 사서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 ^^ 좋은 선물을 주신 케이벤치, GMC, 삼성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GMC 토스트 케이스
깜찍한 디자인과 함께 CD-ROM을 수직으로 장착하여 공간을 줄인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출시 전 프로토타입이라 파워와 하드베이 간에 간섭이 있는...ㅠㅠ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수정되어 있뜸)
http://keben.kbench.com/event/?bc=125&code=314
케이벤치에서 나싶이에 갑자기 관리자 공지가 떴습니당
GMC 코로나 케이스와 삼성 ODD 호환성 번개필테!!
단, 참여조건은 ODD 상향식 케이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그렇다면 결론은 토스트 케이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 ^^
DVD RW도 하나 필요하던 터라 낼름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순위안에 들었네요~^^*
가끔 아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까지 DVD콤보로 버텨왔었는데,
드디어 DVD RW를 써보게 되는 군요...^__________________^
이넘 잘 굴러가는지는 선선한 저녁 때 함 만져봐야겠네요~
날씨 너무 덥슴당...ㅠㅠ
기사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64218
지난 4분기 LCD 매출액과 영업이부문의 1위를
그동안 줄곧 1위다툼을 해온 삼성과 LG가 아닌
대만의 AUO가 차지했다.
오래전 부터 그렇게 욕을 해 왔고
내부에서도 말들이 많았건만
꼴같지 않은 자존심이 결국 이런 사태까지 만든다.
AUO, CHIMEI, 제품들이 이미 적정수준으로 품질향상도 됐겠다
잘하면 XX삽질 하다가 사업 말아먹는거 아닌지...
핸드폰 부품쪽도 이런게 몇가지 있었지만
LG쪽은 삼성꺼 잘만 가져다 쓰더만
이넘의 삼성넘들은 당췌 뭔 그지같은 짓거리인지...ㅡㅡ
설마 만년적자 가전사업의 옹졸한 화풀이??
삼성화재, 삼성증권에 이어
또 하나의 삼성의 잔재(?) 삼성카드를 정리했다.
보일 때 마다 왠지 맘에 안들었던 녀석
다행히 올해안에 정리하고 2008년으로 넘어간다
(임직원 할인혜택이 쬐끔 아깝기는 하지만...ㅡ.ㅜ)
ps.
며칠 전 후배녀석이 그만두고 싶다고 찾아와 잠시 얘기 나눴는데
다들 같은 이유로 고민하고 떠나가나 보다.
초일류 기업이라고 떠들어 대는 광고와는 다르게
주먹구구식의 운영과 전략, 의미없는 삽질의 연속
결정적으로 비젼을 보여주지 못하는 회사
이젠 제발 정신 좀 차리길 바란다.
전자 주가가 작년부터 괜히 곤두박질 치고 있는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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