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인터넷 글 첫제재 `대통령 머리용량 2MB` `아주 지능형` 인격폄하 표현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44652
물태우도 되고, 삼김(YS, DJ, JP)도 되고, 놈현도 되고 다 되도 2MB는 안된다. DJ는 한나라의 대통령을 DJ로 폄하하냐고 할수도 있겠건만 누구도 뭐라하지 않았다. "놈현스럽다" 라는 어거지 신조어를 만들어 기사를 쓰고 지어내도 노무현은 국민을 탄압하지 않았다.
■ 대책없는 공기업 민영화 - 경쟁업체가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추진하는 민영화 - 독점상황에서 영업이익을 높이기 위한 손쉬운 방법? 제품가 인상 ■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주택담보비율 하향&금리인하정책 - 주택담보 비율 : 현행60% -> 90% 변경 주장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보고 느낀 것도 없는지...) - 계속되는 금리인하 요구 (인플레이션 가속을 위한 부채질 or 땅투기를 위한 배려?? 생각있는 한국은행 총재가 온몸으로 버텼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 대기업만 배불리는 환율정책 $1=900 -> $1 =1000 - 우수한 중소기업들 1,2분기 적자내용의 주요비중이 환헤지에 따른 환차손 - 해외 원자재 가격상승 + 한국만 거꾸로 가는 환율로 물가상승 충격 배가 (ex. 석유, 밀가루, ...) ■ 집중관리 후 더 오르는 물가 - 원자재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 상황에 환율까지 이모양을 만들어 놨으니 이중으로 오를 수 밖에... ■ 미국, 일본방문시 굴욕 - 미국가선 부시의 운전기사 노릇 - 일본가선 천황에게 연신 고개를 조아리는... ■ 성남비행장 이전 지시 - 군최고통치자가 일개기업의 영리를 위하여 군시설을 옮기려는 어처구니 ■ 대우조선해양 매각진행 문제점 - 매각사 골드만삭스의 친인척 관계설 - 중국으로의 기술유출 우려 (매각사 골드만삭스의 중국조선업체 지분 보유) ■ 물사업 유망업체 코오롱의 친인척 관계설 - 올초 저점대비 주가 68% 급등 (1/31 저점 20500원, 5/29 고점 38500원) ■ 이름만 바뀌는 대운하 정책 - 모두가 반대해도, 환경피해가 우려되도 어떻게든 말만 바꿔서 해보려는 뚝심 ■ 안전장치를 제거한 미국소 수입 - 수입을 아예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닌데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마저 제손으로 풀어버림
"국민을 섬기겠다"고 립서비스는 날렸지만 일방적인 의견전달만 강요, 반대되는 의견은 무시와 탄압으로 일관하며 자국민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딴나라 국민만을 섬기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 표현 또한, 광운대 BBK 동영상 해명식의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나라 or 대한민국) 국민을 섬기겠다" 라고 하지 않았으니 미국국민을 섬기든, 일본국민을 섬기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괜히 순진한 국민들이 오해하는 것일 수도 있다.
지금껏 써오던 당선자(者)라는 호칭을 굳이 당선인(人)으로 불러달라 하고 2MB라는 표현에 인격폄하라며 불끈하기에 앞서 떠난 민심을 보여주는 표현이란 걸 먼저 좀 반성하고 대처하며 그 까달스러움을 올바른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데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긴 이미 그런 걸 그자에게 바란다는게 무리인지도 모르겠다.
소심한 블로거도 이글을 마지막으로 2MB란 표현과 안녕을 고해야 하나 보다. 경찰서 불려달리며 시간 뺐기고 벌금 내기도 아깝다. 작금의 세상 참으로 명박하다!!
미친소를 드시고 미쳐버렸나 의심되는 양반들이 불과 몇개월전 자신들이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를 어떻게 수입하냐며 쌩난리부르스를 쳤던 것도 잊고 지금은 미친소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무조건 수입해야 한다는 쌩쑈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자신들은 덕분에 가격내려간 한우를 원산지 관리 철저하게 해서 먹을테니 돈없는 국민, 너그들은 질좋은(?) 미친소 싸고 맛나게 쳐드셈!! 이라며 염장질을 한다.
바로잡고자 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좌파의 선동이라 폄하하고 왜곡하며 공권력을 투입해 제압하겠다는 굳은의지를 보이니... 대체 이넘들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넘들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딴나라당이라는 애칭이 있더만, 우리나라가 아닌 정말 딴나라를 위해서 존재하는 넘들인건지...-_-;;
과연 미쿡넘들이 말하는 광우병(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의 안전성은 어떨까? 일단 미국 육류수출협회, USMEF(http://www.usmef.co.kr/)가 만든 한글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자
▲ 미국 육류수출협회 홈페이지
대충 둘러보면 자체 프로그램과 시스템에 의해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축을 사육하고 있다고 풍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이미 여러 자료를 통해서 구라라는 걸 이미 알고 있는 똑똑한 국민들이니 이런 것에 넘어가진 않을테고...
▲ BSE 114 - 진실의 문으로 다가가보자!!
재미난 건, 이곳에 BSE 114 라는 메뉴가 있어 눌러보면 광우병정보센터(http://bse114.org/)로 이동하게 되는데, 여기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그들의 진정한 답변이 있다.
뇌, 척수에 집중적으로 이상프리온이 분포되어 있으니, 이부분을 제거하고 섭취해야 안전하다고 니들이 좋아하는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어찌하여 니넘들은 이것까지도 안전하다고 국민보고 먹으라고 하는 건데? 미국, 캐나다가 광우병 청정국가라도 되니? 응??
에라이 양상군자 양반들아!! 근거 내놓으라구 무지하게 윽박지르던데, 이제 근거를 내놓았으니 썪은 동태눈깔이 아니라면 눈 크게 치켜 뜨고 한번 똑바로 쳐다봐!!
니들이 말하라는 광우병에 대한 근거를 미쿡넘들, 그것도 소를 팔아먹는 넘들의 공식적인 주장을 통해 제시했으니 어디 또 논리도 근거도 없어 씨알도 안먹히는 변명 함 늘어나보슈!!
과학적으로 100% 입증도 안됐는데 무조건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주장하는 사람과 그 가족들이 40년 동안, 30개월 이상된 미국산 수입쇠고기만, 특별히 뇌와 척수만 골라서 삼시세끼 먹는 임상실험을 해서 그 결과를 보여주쇼!! 그렇게 해서 안전이 확인된다면, 그 때가서 수입여부를 검토해도 충분하니까!!
2MB정부의 747공약에 대한 해석을 네티즌들이 새롭게 하고 있는데 그 놀라운 해석능력에 감탄할 따름이다.
7만한 4기는 다 7거다
2MB 수준의 대통령을 뽑은 1MB 수준의 국민들 앞으로 두고두고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를 듯 싶다.
의료보험 민영화, 다수의 공기업 민영화, 주택담보 대출 비율 완화... 게다가 근래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른 미친소 수입 대통령 당선되자 마자 이렇게 불안해 보기는 난생처음인 것 같다.
탱자탱자 놀다 나라 말아잡수신 역대 정권들도 이정도의 불안감은 감히 줄 엄두도 못냈는데 2MB정부는 불안감 만큼은 2TB 수준이지 싶다.
아무리 돈있는 니넘들 한우 싸게 쳐먹고 싶어서 미친소를 수입결정했다고는 하나 돈없는 그지들은 값싼 미친소 실컷 쳐드세요~ 하고선 한우농장으로 냉큼 달려가 한우 쳐먹으며 1억원 짜리 한우 운운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면 이건 개념을 떠나 정말 인간성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닐까??
ps. 그렇게 좋고 값싼 미친소 2MB를 비롯해서 결정에 참여한 넘들 식솔 모아다 놓고 임기내내 미친소 사골만 우려내서 삼시세끼 먹여보는 건 어떨까?
40년을 못먹이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5년의 임상실험은 해보고 한번 판단해 보자고!! 그따구 쓰레기 협상을 하고온 고귀한 영혼들을 대상으로!!
2007년, UCC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명한 영화관 CGV를 아십니까?? 좁다란 엘리베이터 2기만 남겨놓고 계단을 막아 관람객을 극장에 가둬놓는 무개념 불편사항을 카메라에 담는 고객을 경찰에 신고하고 위협하는 센스!!
이제 정신 좀 차렸을까 했는데, 그 무개념은 여전한가 봅니다.
아래는 제가 어제 겪은 일입니다.
---------------------------------------------------------------------------------------------------------- 2008년 1월 8일(화)
점심식사 후 M영화예매싸이트를 통해 2008/01/12(금) 저녁 <피에스 아이러브 유> 영화를 예매했습니다.
5시쯤 됐을까? 밖에 나가 있는데 발신자제한표시로 이상한 전화가 걸려옵니다.
스팸 전화인가 싶어 받을까 말까 고민 끝에 일단 받았더니 서울 어느곳의 CGV라네요
<1. 영화상영취소 통보 : 예매취소 or 딴 영화 봐!> CGV에서 금주 개봉작 상영을 늘리고자 본영화 상영취소를 우리맘대로 막 결정했으니 소비자는 예매를 취소하던지 다른 영화로 지금 당장 바꾸쇼!!
가식적인 미소로 그럴싸하게 포장했으나 내용은 일방적인 통보 엎드려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이건 뭐하자는 똥배짱인지...ㅡㅡ;;
<2. 예매권 재사용 여부 : 일주일 뒤에나 쓸 수 있음!!> 나(고객) : M싸이트를 통해 예매권으로 예매했으니, 취소시 해당건은 어떻게 되는가? CGV : 취소하면 해당싸이트에는 일주일 뒤에 반영되므로 그 때부터 이용가능하다 그래서 우리가 신경써서 지금 전화도 해주는 거니, 그냥 딴 영화나 봐라~
<3. 고객의 제안 : 즉시사용가능한 CGV예매권으로 교환> 지금 당장 맘에도 없던 영화를 보라고 종용하는 건 경우가 아니고.. 명백한 CGV측의 잘못임에도 불구 예매취소시 일주일 동안 예매권을 사용할 수 없는 피해를 받게되니 피해를 최소화 하게, 즉시사용 가능한 CGV예매권으로 교환해 달라. 그러면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영화를 CGV에서 볼테니...
참고로, M사의 예매권은 M사의 싸이트에 등록된 모든 극장에서 시간, 작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음. CGV측의 잘못임에도 불구, 원만하게 처리하고자 이정도 선에서 양보하려 하였으나...
<4. CGV의 꽁수 : 예매권교환불가, 포인트로 대체> CGV예매권으로 예약한게 아니니 그렇게 교환해줄 순 없고 대신 영화관람 가능한 포인트를 넣어주겠다 함. 그렇다면 이렇게 마무리 지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5. CGV의 소비자 기만 : 포인트 주말사용불가 사실을 알리지 않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해당내용을 물어보지 않았다면 제대로 뒷통수 맞을 뻔함 포인트로는 주말에 상영하는 영화 관람이 불가능 (앞서도 언급했듯, 블로거의 예매권은 시간, 장소, 작품 제약이 없음)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달라고 하니 상담원은 자신의 권한밖이라는 말만 되풀이 그럼 권한이 되는 사람을 연결해 달라고 하였으나 영양가 없는 소리만 반복되고.. ----------------------------------------------------------------------------------------------------------
전화 주신 분은 본인이 권한없는 상담원이라 하니 쓸데없는 힘빼기도 싫고 CGV측에 직접 항의할테니 그냥 놔두시라고 하고 통화종료했습니다.
이제는 좀 나아졌나 했더만 여전히 개념없는 CGV 자기들 잘못으로 인한 피해를 당연하다는 듯이 고객에게 전가시키려고 하는 똥배짱